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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컴퓨터를 살 때 많이들 고민 할 것이다. 저장장치로 속도가 빠른 SSD로 할 것이냐 이전과 같은 속도의 HDD로 할 것이냐 로 말이다.
일단 SSD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자!
SSD는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 State Drive)의 영문 머리글자를 딴 약자이다.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와 비슷하게 동작하면서도 기계적 장치인 HDD와는 달리 반도체를 이용하여 정보를 저장한다. 임의접근을 하여 탐색시간 없이 고속으로 데이터를 입출력할 수 있으면서도 기계적 지연이나 실패율이 현저히 적다. 또 외부의 충격으로 데이터가 손상되지 않으며, 발열·소음 및 전력소모가 적고, 소형화·경량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상 네이버 발췌]
간단히 말해서 속도는 빠르고 오류, 발열, 소음, 전력소모가 적은 저장 장치라고 할 수 있다. 소형, 경량화가 가능해서 노트북에 사용하면 무게를 좀더 줄일 수 있기도 하다.
하지만 단점 또한 존재 한다. 일단은 가격대 이다. 요즘 보편화 되어 보급이 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가격대 용량은 너무 작다. 삼성 128GB SSD가 30만원에 육박한다.
또한 SSD의 경우 쓰기에 횟수 제한이 있다. 대략 셀당 1만회라고 하는데 SSD에는 윈도우 구동파일과 필수 프로그램만 넣어두고 그 외에 자료 저장등은 HDD를 하나 더 장만 한다면 큰문제는 없을 것이다.
다음으로 HDD에 대하여 알아 보자
HDD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ard Disk Drive)의 약자로 자성체를 입힌 원판형 알루미늄 기판을 회전시키면서 자료를 저장하고 읽어 내도록 한 보조기억장치이다.
디스크가 레코드판처럼 겹쳐져 있는 것으로, 디스크 위에는 트랙이라고 하는 동심원이 그려져 있다. 이 동심원 안에 데이터를 전자적으로 기록하게 된다. 헤드는 트랙에 정보를 기록하거나 읽어 내는 역할을 한다. [이상 네이버 발췌]
HDD는 SSD이전까지 보편 적으로 사용 되던 저장 장치로 플랫이라고 하는 디스크를 회전하여 데이터를 기록하고 읽어 들이는 방식의 저장 장치이다.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디스크의 회전 속도가 높아야 하는데 이 속도증가를 위해서는 전력이 많이 소모가 된다.
또한 물리적으로 회전 속도를 높이기 때문에 소음또한 많이 나게 된다.
하지만 가격대비 용량은 아주 크다. 1TB가 6만원 정도로 SSD에 비하면 엄청난 가격대 용량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읽기 쓰기에 제한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사용 시간이 아주 길다.
기본적으로 엄청난 속도의 향상을 원하는 사람들은 SSD를 메인으로 넣고 윈도우등의 운영체제와 함께 필수 프로그램만 설치후 HDD를 저장용 고용량 하드를 하나 추가 하여 사용을 하면 되겟다.
일반 적인 사용자의 경우는 그냥 HDD로만 구성을 하는 것이 좋다. 괜히 SSD를 구성하였다간 나중에 눈물 쏟기 마련일 것이다.
추가. 아래는 벤치 프로그램으로 HDD와 SSD를 비교한 것이다. 성능비교에 참고 되시길
좌 HDD 우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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