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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방식과 S-ATA방식을 알아 보도록 하자
요즘은 계속 S-ATA방식의 하드만이 제조되어 지고 있다. 하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하드 디스크와CD롬은 모두 IDE방식으로 제작되어 나왔다. 점차 기술이 발전 되면서 S-ATA방식이 나오기 시작하여 이제는 IDE연결 방식의 하드디스크와 CD롬의 제작은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사진출처 : 네이버 캐스트]
IDE방식의 경우 데이터의 전송을 위해 면적이 넓은 케이블을 이용한다. 넓은 면적 때문에 조립이나 정리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 전원부 또한 4핀으로 되어진 출력을 사용하고 있다. 하드 디스크를 여러개 연결 하려고 한다면 각각의 하드 디스크의 순서를 직접 정해 주어야 한다.
전원부와 전송 케이블 사이의 8핀 위치에 캡을 씌워 Master와 Slave를 지정 해주어야만 원활한 사용이 가능하다.
SATA방식은 좁은 면적의 케이블을 사용하여 정리가 쉽고, 기술의 증가로 데이터 전송 속도 또한 빠르다. SATA1 방식의 전송 속도는 1.5G/s 이고, SATA2는 3G/s, SATA3은 6Gb/s로 기술이 향상 되었다.
여러개의 하드 디스크를 연결 할 경우에도 따로 Master와 Slave를 결정 하지 않아도 모두다 인식을 하기 때문에 따로 고민을 할 필요없이 그냥 연결만 하면 된다.
위쪽의 붉은색이
SATA케이블, 아래쪽의 넓은 것이 IDE케이블 이다.
요즘은 메인보드제조 회사들이 IDE방식을 지원 해주는 경우도 가끔 있기 때문에 예전에 사용하던 하드 디스크를 연결 하여 데이터를 옮겨 올 수도 있다. 하지만 주 저장 장치로 사용하기에는 속도 면에서 별로 좋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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